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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11)

 

태지야, 누나야!(형이야!)지영님.. 추천   오즈 | 추천: 168 | 조회: 437 | 11.02.21
예쁜 이름이네요. 수다도 안하면 압축이 되나요. 그윽하게 담아 놓으셨네요. 솔직히 섭섭해요. 이런 글 많이 못봐서. 그러나 다 인생사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니 원망은 못하죠. 자주 보자는 말도 못하겠어요. 그냥. 드디어 웹진에 족적 남겨주어 고마와요. 그나저나 그 친구분은 변명을 좀 하셔야... 수첩까지 지를 정도로 팬질을 하시다니... 아무리 좋아도 돈 쓰게는 안되던데...
태지야, 누나야!(형이야!)전..... 추천   오즈 | 추천: 246 | 조회: 536 | 11.02.21
저는 안 나와요. 흐흑. 컴이 꼬진게 틀림없어....
편집후기.. 추천   닫음열음 | 추천: 229 | 조회: 601 | 11.02.21
아이고.. 목이 메어서 죽겠네요. 마지막이지만 마지막이 아닐거라 생각해요. 그동안 웹진 덕에 행복했습니다. 다들 얼마나 많은 고민의 나날을 보내셨을지.. 고생많으셨어요! 그냥 앉아서 맛난 음식 받아 먹기만 하는거 같아 송구스럽기까지 했는데 그래도.. 좋았어요.흐흐 처음 웹진 발간 되던 때, 역시 태지매니아란 생각을 했습니다. 태매에 관한 환상이랄까 그런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역시.란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리고 마무리 되는 지금. 너무 벅차고 자랑...
편집후기저도 신생팔로에요...ㅎㅎ 추천   김예슬 | 추천: 238 | 조회: 620 | 11.02.21
사실 태지오빠는 6집때 알긴 알았는데 노래만 아는 정도였구요.. 저희 세대는 god ,ses 이런 가수 좋아하던 세대였거든요.. 그러다가 MBC에서 방영한 서태지 심포니를 유투브에서 보고 오빠 음악에 빠져버렸어요.. 지금은 15주년 앨범 구하려고 이리저리 검색하고 또 검색하는데 쉽게 찾아지지가 않네요.. ㅠㅠ 아이돌 가수만 음악프로에서 봐서 음악인이라는 게 정말 뭔지 잘 몰랐는데 서태지 오빠를 만나고 나선 요즘 음악계가 음악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음...
편집후기마음이 뭉클...ㅠㅠ 추천   시아 | 추천: 238 | 조회: 694 | 11.02.21
아름다운 추억들을 언제라도 꺼내 볼 수 있게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뜨거운 역사를 함께 할 생각을 하니 행복해요^ ^ "태지매니아" 이름만 들어도 큰 산처럼, 든든한 버팀목처럼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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