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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을 간 팔로들의 선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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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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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야, 누나야!(형이야!) (9)

신생 팔로의 뿔 story (6)

atomos가 묻습니다 (4)

태지매니아, 그곳은 (3)

WT 비하인드 스토리 (8)

편집후기 (11)

 

편집후기시즌2를 기다리며... 추천   rptr | 추천: 128 | 조회: 461 | 11.02.22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고생 많으셨습니다. 뭘해도 티가 나는 태지매니아스러운 초하이퀄리티 웹진은 팬덤 활동사에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웹진의 시즌제 및 스핀오프 시리즈까지 내맘대로 기대하며 (편집자 쓰러지는 소리..^^)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태지야, 누나야!(형이야!)봄바람 같은 당신의 글.. 추천   데미안 | 추천: 139 | 조회: 428 | 11.02.22
세월은 흘렀지만 글에서 묻어나는 따뜻함은 여전하네요. 이렇게라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그립습니다..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_ _)
태지야, 누나야!(형이야!)고맙습니다. 추천   rptr | 추천: 142 | 조회: 446 | 11.02.22
정현절 특집으로 마지막을 고하는 웹진을 한 자~ 한 자~ 읽어내려가면서 뭉클한 감동과 아쉬운 마음이 혼란스럽게 교차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 공간에서 님의 글을 다시 만났다는 행복함에 먹먹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불혹을 맞이한 태지에게도 고마워집니다. 그의 생일에 오랜 벗 잊지않고 데리고 와준 것 같아서요.   앞으로는 능력자 태지에게 기대해 보렵니다.(응? 뭘? ^ ^ )
오즈의 팬심별곡감사합니다 추천   데미안 | 추천: 129 | 조회: 417 | 11.02.22
항상 내 맘을 고대로 옮겨 적은 듯한 오즈님의 글을 읽는 동안 행복했어요~ 그동안 좋은 글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atomos가 묻습니다참여도가 높았던- 추천   미진 | 추천: 103 | 조회: 366 | 11.02.22
마지막호라 그런지 아님 질문에 대해 할말이 많았던건지 유난히 참여도가 높아서 정리하는 에디터님께서 좀 행복한 고민을 하셨다지요 참여 해 주신 많은 분들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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