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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을 간 팔로들의 선물 (9)

붓을 든 팔로들의 선물 (4)

바다 건너 팔로들의 선물 (3)

인터뷰 (24)

이근형의 Yo! Taiji! (3)

가식과냉소의 멍美 (9)

오즈의 팬심별곡 (7)

소정공주의 Happy AND 프로젝트 (4)

태지야, 누나야!(형이야!) (9)

신생 팔로의 뿔 stor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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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 비하인드 스토리 (8)

편집후기 (11)

 

오즈의 팬심별곡그렇군요.. 추천   노란별 | 추천: 224 | 조회: 600 | 11.02.24
마음의 깊이가 글의 깊이인가 보네요. 글이 깊다 싶었는데... 고백글에 제 마음이 다 설레네요.
이근형의 Yo! Taiji!안녕하세여. 추천   가식과냉소 | 추천: 208 | 조회: 571 | 11.02.23
님 바로 아래층(?)에서 칼럼 쓰던 사람입니다. 같이 웹진에 참여하면서도 대화는 처음으로 하네요. 저 같은 사람은 음악에 대해서는 좋다는 말 외에는 뭐라 표현할줄을 몰라서 님글 보며 우오오오오 오잉 워어어 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음악을 글로 옮기는 어렵고도 위대한 일을 시도하시는 것 자체로 존경해염!!!!  그동안 덕분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지나라소정공주의 행복한 너!공주님! 추천  [1] 가식과냉소 | 추천: 216 | 조회: 568 | 11.02.23
소정공주님 글은 정말 세월이 흘러도 늙지를 않네요!  너무너무 귀여우면서 저마저도 마구 행복해지는 글 정말 잘 봤습니다. 앞으러도 행복바이러스 팍팍 뿌려주세여!!!!!!
오즈의 팬심별곡오즈님 방식의 팬질 추천  [2] 가식과냉소 | 추천: 218 | 조회: 590 | 11.02.23
덕분에 잼있는 팬질을 간접 & 직접으로 경험했네여. 그동안 결코 가볍지 않은 글, 하지만 그 마음은 늘 절절히 와 닿던 글 잘 봤습니다.  팬질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자기만족에서 시작하는 것이니 자신이 빠진 글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레토릭 분석글도 평소 오빠님의 언어에 감동받았던 저의 만족이 있었으니 시도해볼 여지가 있었죠. 암툰 오즈님 그동안 덕분에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태지나라소정공주의 행복한 너!행복 프로젝트로 제가 좀 달라졌어요^^ 추천  [1] 초초한 달 | 추천: 194 | 조회: 610 | 11.02.22
그간 님 글을  쭉 읽ㅇㅓ봤는데...행복 바이러스가 스멀스멀 제 주위에서 피어나더라구요...덕분에 생활이 윤택해졌어요. 감사해요  소정공주님! ^^ 닷컴에 자주 출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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