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 ]

인터뷰 (52)

인류의 열쇠 줄리엣 (36)

줄리엣, 여행을 떠나요 (18)

책과 영화로 만나는 줄리엣 (6)

그림으로 만나는 줄리엣 (6)

줄리엣이 묻습니다 (12)

이근형의 Yo! Taiji! (9)

가식과냉소의 멍美 (43)

오즈의 팬심별곡 (18)

서기윤의 서태지와 법 (15)

소정공주의 Happy AND 프로젝트 (9)

태지야, 누나야!(형이야!) (21)

롤링페이퍼 (17)

Letters from (27)

공지사항 (1)

에디터들의 수다 (19)

내한공연 정보 (3)

 

     
저도 요새 줄리엣에 다시 빠졌어요! ㅎ 추천   영원 | 추천: 43 | 조회: 227 | 10.07.30
처음 씨크릿 싱글이 나와서 줄리엣을 들었을때 그때 그 느낌 감동 ....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 ㅠ 다들 코마가 좋다고 난리일때 저는 줄리엣에 더 끌리더라구요 ㅎㅎ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멋진곡이라 카랑카랑한 멜로디에 뭔가 다르게 굉장히 꽉찬듯한 연주.. ....(표현 부족 =_=;;) 그 엄청난 드럼 연주하며.....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곡이에요 ㅠㅠ
정말 감탄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ㅂ=b 추천   영원 | 추천: 61 | 조회: 346 | 10.07.30
그날 밤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정신 없이 커서를 내리면서 읽다가 다시 한번 차분이 읽어 내려갔습니다. 네...저는 많은 소때들이 그 난리를 치면서 미씽태지에 열을 올릴때 그져 바라보기만 한 비루한 ....=_=; 사실 미씽태지 프로모션을 굉장히 좋아했지만 정작 그 내면에 숨겨져 있는 뜻을 이해하기도 쉽지 않았고 더욱이 진실을 파는일 것은 나에게는 머나면 ...ㅠㅠ 그런 제가 미나님 덕에 정말 8집에 또한번 폭풍 감동과!!!! ㅠㅠ 함께 재미있고 또 다른 세상의 ...
진짜 호주가고 싶당!! ㅠㅠ 추천   komo | 추천: 15 | 조회: 160 | 10.07.29
이 글 보니까 더 가고 싶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친구가 호주워킹중인데 확~ 놀러가버렷?! ㅋㅋ
음악이란... 추천   노란별 | 추천: 51 | 조회: 227 | 10.07.29
태지팬인 우리들 모두 인생을 바라보는 뭔가 공통된 시각이 있나봐요. 그러니까 저 먼곳 헝가리에서 음악을 들은 사람과 이곳 서울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이 이렇게나 같은 감정을 공유할수가 있는거죠. 베이스기타 연주는 못들어 봤지만, 주변에서 그림에 소질이 있다고 말했다죠? 제가 봐도 그건 맞는 말인것 같아요. 그림에는 확실히 소질이 있어 보여요! 그리고, lussy 가 언젠가는 태지의 공연을 live로 보는 날이 꼭 오길 빌어봅니다. ♡
줄리엣을 처음 들었을때의 흥분이 되살아나는듯한.. 추천   | 추천: 26 | 조회: 188 | 10.07.29
지난해..이른 봄이었죠. 떨리는 마음으로 시크릿앨범을 처음 접하던날.. 3월초의 날씨는 겨울의 끝자락을 물고 늘어지듯..춥기만했었죠.. 듣기좋은 리듬에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태지의 음색.. 와~하면서 들은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근형님 말씀처럼 친환경적인 뮤지션이 맞는것같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가사들인지..우주만물을 사랑하지않고는 나올수없는 언어같아요~ 언제나 좋은칼럼(이해하기 쉽게 써주셔서 감사해요^^)감사합니다~

12345678910다음
       

Copyright 2000-2017 Taijiman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