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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므흣한 인터뷰네요 추천   콩심으나팥심으나 | 추천: 43 | 조회: 226 | 10.08.01
롸악~!! 정말 반가워요^^ 쑥쓰러워하고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막 떠올라 또다시 웃음이 지어지네요. 대장과 함께 했던 행복한 추억속에 인간미넘치고 쑥쓰럽게 웃는 롹 모습이 늘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훌륭한 연주와 모델같은 비주얼..악!!+.+ 앞으로도 좋은 행보 기대할게요^---------------^
추천   po | 추천: 43 | 조회: 183 | 10.08.01
글을 읽는데 눈물이 찔끔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맞아요 맞아. 추천   노란별 | 추천: 51 | 조회: 215 | 10.08.01
오늘 신새벽(지금 새벽 5시 되어가는)... 흑흑 이런 시간 너무 좋아요 ㅠ ㅠ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시간.. 암튼.. 이시간에 오즈님 글 읽으며 또 동감을 하게 되네요. 전 글을 생산해내기에는 부족하지만.. 좋을 글을 읽어대는 소비자는 되고 싶어지네요...특히 태지에 관해서는... 공연가서 막연히 좋았다고 생각하고 후기를 쓰지 않은 경우와, 나혼자 보는 글이긴해도 후기를 쓰는 경우 시간이 지나고 보면 나자신에게도 의미가 달라지더라구요. 자세한 후기...
갑자기 생각나는..ㅋㅋ 추천   노란별 | 추천: 46 | 조회: 185 | 10.08.01
대학교 다닐때 학교앞에 미용실이 있었어요. 준오헤어(?)인가.. 저는 이주노씨 이름을 정확하게 몰라서 그 미용실을 이주노씨가 하는건줄 알았어요. 연예인들도 본업말고 부업을 해야 먹고 산다고 어디서 들은 말은 있고해서.. 2000년 넘어서야 아니란걸 알았다죠? ㅋㅋ 암튼 저도 Ryubihan에 한표.
대단대단 추천   노란별 | 추천: 40 | 조회: 196 | 10.08.01
도대체 이게 뭐야? 했던 정말이지 호기심도 밑바닥치는 사람에게 첨 컴퓨터 배우는 사람에게 컴퓨터 켜고 끄는 법 옆에서 알려주듯이 잘 설명해주시니..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ㅎㅎ 사실 8집이 머리도 있고 꼬리도 있는 그런 앨범이란것도 몰랐는데.. 스토리가 있다고 해도, 무슨 스토리? 했었는데.. 아. 바로 이게 그런 의미였구나 싶은게... 스스로 깨치지 않은 사람한테는 이런 비밀 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알려줘서 정말 감사드려요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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