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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11)

 

태지야, 누나야!(형이야!)뒤늦게 와서 읽습니다.... 추천   영원 | 추천: 172 | 조회: 506 | 11.03.13
아......늦은 주말밤 혼로 읽고 있는데 정말 마음 짠하네요.......... 마지막 지인분의 말도........... (지금은 팬이 아니라시니! 흑 ㅠㅠ ...ㅋ ) 그는 이제....변한다 변하지 않는다라는 경계를 벗어나가는 과정이 아닐까..... 가는 세월이 두렵고...변화가 두려운 젊은이인 저에게 안개속을 해치고 손에 다을듯 말듯 그져 따라가는 .......그런 존재...
태지야, 누나야!(형이야!)감사합니다 추천   어흥 | 추천: 187 | 조회: 476 | 11.03.06
감사합니다 지영님
태지야, 누나야!(형이야!)봄바람 같은 당신의 글.. 추천   데미안 | 추천: 163 | 조회: 498 | 11.02.22
세월은 흘렀지만 글에서 묻어나는 따뜻함은 여전하네요. 이렇게라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그립습니다.. 글 감사히 잘 읽었어요..(_ _)
태지야, 누나야!(형이야!)고맙습니다. 추천   rptr | 추천: 175 | 조회: 542 | 11.02.22
정현절 특집으로 마지막을 고하는 웹진을 한 자~ 한 자~ 읽어내려가면서 뭉클한 감동과 아쉬운 마음이 혼란스럽게 교차되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 공간에서 님의 글을 다시 만났다는 행복함에 먹먹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불혹을 맞이한 태지에게도 고마워집니다. 그의 생일에 오랜 벗 잊지않고 데리고 와준 것 같아서요.   앞으로는 능력자 태지에게 기대해 보렵니다.(응? 뭘? ^ ^ )
태지야, 누나야!(형이야!)지영님.. 추천   오즈 | 추천: 117 | 조회: 375 | 11.02.21
예쁜 이름이네요. 수다도 안하면 압축이 되나요. 그윽하게 담아 놓으셨네요. 솔직히 섭섭해요. 이런 글 많이 못봐서. 그러나 다 인생사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니 원망은 못하죠. 자주 보자는 말도 못하겠어요. 그냥. 드디어 웹진에 족적 남겨주어 고마와요. 그나저나 그 친구분은 변명을 좀 하셔야... 수첩까지 지를 정도로 팬질을 하시다니... 아무리 좋아도 돈 쓰게는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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