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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11)

 

오즈의 팬심별곡숨바꼭질 추천   노란별 | 추천: 242 | 조회: 1025 | 11.08.02
온라인이라는 것이 숨으려고 하면 절대로 찾을 수가 없는 숨바꼭질 놀이터같아요... 특히나 사고나 기술이 여전히 아날로그 세대인 저로서는 말이죠... 그래서 얼굴을 가리면 사라졌다 손을 치우고 얼굴을 내밀어 '짠'하고 나타나는 그 순간을 기다리는 아이처럼 기다리고만 있는거죠. '못찾겠다 꾀꼬리' 이제 그만 나와주세요!
오즈의 팬심별곡마음이..뭉클하네요. 추천   | 추천: 210 | 조회: 806 | 11.04.15
사는게 참 바쁘다보니.. 웹진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읽어 내려오는데..이렇게 긴 시간이 필요했네요 오즈님의 글은 언제나 진심이 느껴져요. 한치도 태지에 대한 그사랑을 의심할수없게해요. 오즈님의 고백글을 보며..제 가슴이 뜁니다. 더많이 노력하는 팬이 되어야겠다 생각하게됩니다^^ 오즈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좋은글 많이많이 써주세요~♡
오즈의 팬심별곡그렇군요.. 추천   노란별 | 추천: 252 | 조회: 657 | 11.02.24
마음의 깊이가 글의 깊이인가 보네요. 글이 깊다 싶었는데... 고백글에 제 마음이 다 설레네요.
오즈의 팬심별곡오즈님 방식의 팬질 추천  [2] 가식과냉소 | 추천: 253 | 조회: 631 | 11.02.23
덕분에 잼있는 팬질을 간접 & 직접으로 경험했네여. 그동안 결코 가볍지 않은 글, 하지만 그 마음은 늘 절절히 와 닿던 글 잘 봤습니다.  팬질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자기만족에서 시작하는 것이니 자신이 빠진 글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레토릭 분석글도 평소 오빠님의 언어에 감동받았던 저의 만족이 있었으니 시도해볼 여지가 있었죠. 암툰 오즈님 그동안 덕분에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오즈의 팬심별곡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초초한 달 | 추천: 255 | 조회: 613 | 11.02.22
오즈님 글 그 동안 잘 읽었습니당..ㅎㅎㅎ 오늘은 솔직한 본인의 팬심에  대해 들려주셨군요.! 좋았어요. 웹진글들 보는 재미로 자주 들렸는데 이번 호가 끝이라 아쉽고 그래요. 글두 오즈님글 태매서 자주 보길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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