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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ㅋㅋ 추천   노란별 | 추천: 46 | 조회: 185 | 10.08.01
대학교 다닐때 학교앞에 미용실이 있었어요. 준오헤어(?)인가.. 저는 이주노씨 이름을 정확하게 몰라서 그 미용실을 이주노씨가 하는건줄 알았어요. 연예인들도 본업말고 부업을 해야 먹고 산다고 어디서 들은 말은 있고해서.. 2000년 넘어서야 아니란걸 알았다죠? ㅋㅋ 암튼 저도 Ryubihan에 한표.
그러고보니.. 추천   오즈 | 추천: 42 | 조회: 217 | 10.07.31
나는 92년 당시서태지의 음악을 듣고 있었을 때 김원준같은 가수인 줄 알았어요. 기획사소속의 댄스가수라고 막연히 알고 있었던 거죠. 근데 책방에서 알바하다가 시사저널 기사, 우리는 오렌지족 아닌 철저한 노동자라는 기사 보고 어, 얘네 뭐야.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3집 때는 완전히 빠졌죠.
Ryubihan님에게 한표 추천   오즈 | 추천: 48 | 조회: 221 | 10.07.31
왜냐하면 난 그냥 서씨가 좋으니까요~~~! 서씨 만세! 내사랑서씨! 오호홋..말이 안되지만..그래도...-_-;;
김카님께 한 표ㅋㅋ 추천   Cia[시아] | 추천: 63 | 조회: 259 | 10.07.28
어디서 그런 생각이 떠올랐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에피네요ㅋㅋㅋㅋㅋ 마지막 트위터 참여 글은 짧고 굵네요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
바람의 노래 님에게 한 표요 ㅎㅎ 추천   전고은 | 추천: 12 | 조회: 157 | 10.07.27
저도 오빠의 외양만 보고 비슷한 착각을 했었더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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