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지매니아 가기   태지매니아 웹진 가기
 

[ ALL ]

굽을 간 팔로들의 선물 (9)

붓을 든 팔로들의 선물 (4)

바다 건너 팔로들의 선물 (3)

인터뷰 (24)

이근형의 Yo! Taiji! (3)

가식과냉소의 멍美 (9)

오즈의 팬심별곡 (7)

소정공주의 Happy AND 프로젝트 (4)

태지야, 누나야!(형이야!) (9)

신생 팔로의 뿔 story (6)

atomos가 묻습니다 (4)

태지매니아, 그곳은 (3)

WT 비하인드 스토리 (8)

편집후기 (11)

 

이근형의 Yo! Taiji!안녕하세여. 추천   가식과냉소 | 추천: 209 | 조회: 572 | 11.02.23
님 바로 아래층(?)에서 칼럼 쓰던 사람입니다. 같이 웹진에 참여하면서도 대화는 처음으로 하네요. 저 같은 사람은 음악에 대해서는 좋다는 말 외에는 뭐라 표현할줄을 몰라서 님글 보며 우오오오오 오잉 워어어 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음악을 글로 옮기는 어렵고도 위대한 일을 시도하시는 것 자체로 존경해염!!!!  그동안 덕분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근형의 Yo! Taiji!수고 많았어요^^ 추천   초초한 달 | 추천: 137 | 조회: 366 | 11.02.22
서태지라는 다양한 색깔을 지닌 뮤지션을 말한다는건 결코 쉽지않았을텐데...특히 가장 어려운게 사람 맘을 움직이게 쓰는것인데...제가 잘 못하는 분야를 멋있게 글로 써서 맛을 내는 근형님이 부럽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당~
이근형의 Yo! Taiji!글쓰기 추천   오즈 | 추천: 234 | 조회: 769 | 11.02.21
글쓰기가 참 쉽지 않죠. 근형님의 칼럼 중 가장 솔직한 느낌의 칼럼이네요. 두번째인가? 음악에 대한 글을 읽고 싶어서 님의 칼럼을 기대했어요. 그러나 사실은 주례사같은 글과 문투가 좀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비판이든 칭찬이든 진실되게 전달한다면 반응이 있을 거예요. 누구나 알아서 내가 안해도 되는 말은 굳이 할 필요는 없죠. 그냥 게시판의 잡담이 아니라 칼럼이라면. 칼럼에는 새로운 것을 제시해주는 맛이 있어야겠죠. 새로운 시각 새로운 분석, 비...

     
1
       

Copyright 2000-2018 Taijiman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