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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을 간 팔로들의 선물 (9)

붓을 든 팔로들의 선물 (4)

바다 건너 팔로들의 선물 (3)

인터뷰 (24)

이근형의 Yo! Taiji! (3)

가식과냉소의 멍美 (9)

오즈의 팬심별곡 (7)

소정공주의 Happy AND 프로젝트 (4)

태지야, 누나야!(형이야!) (9)

신생 팔로의 뿔 story (6)

atomos가 묻습니다 (4)

태지매니아, 그곳은 (3)

WT 비하인드 스토리 (8)

편집후기 (11)

 

편집후기감사인사 추천   노란별 | 추천: 198 | 조회: 592 | 11.02.24
이런글 기다리다 직접 만드신 분들이 웹진 스텝분들이라면 더 인내하고 기다릴 줄 았았던(!) 저는 이렇게 앉아서 8호의 글들을 다 받아먹었습니다. ㅋㅋ 후기를 보니 웹진이란게 능력으로만 짠하고 나타나는게 아니라 정성에 정성을 다해서 나오는 거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벌써 2년이나 되었나요? 태지의 부재가? 웹진을 만난지? 우리 인사는 이렇게 하지요. 우리 또 만나요~
편집후기시즌2를 기다리며... 추천   rptr | 추천: 151 | 조회: 538 | 11.02.22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고생 많으셨습니다. 뭘해도 티가 나는 태지매니아스러운 초하이퀄리티 웹진은 팬덤 활동사에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웹진의 시즌제 및 스핀오프 시리즈까지 내맘대로 기대하며 (편집자 쓰러지는 소리..^^)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편집후기.. 추천   닫음열음 | 추천: 185 | 조회: 518 | 11.02.21
아이고.. 목이 메어서 죽겠네요. 마지막이지만 마지막이 아닐거라 생각해요. 그동안 웹진 덕에 행복했습니다. 다들 얼마나 많은 고민의 나날을 보내셨을지.. 고생많으셨어요! 그냥 앉아서 맛난 음식 받아 먹기만 하는거 같아 송구스럽기까지 했는데 그래도.. 좋았어요.흐흐 처음 웹진 발간 되던 때, 역시 태지매니아란 생각을 했습니다. 태매에 관한 환상이랄까 그런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역시.란 말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리고 마무리 되는 지금. 너무 벅차고 자랑...
편집후기8호까지의 무사 발행을 축하드려요! 추천   카에 | 추천: 159 | 조회: 529 | 11.02.21
양미진님, 김지현님, 오수연님, 김유미님, 이정민님, 이주이님, 지영아님 모두 애쓰셨습니다 o(^^o) 이렇게 모든 분의 이름을 언급하며 감사의 말을 전할 수 있다니 좋네요. 익명이 주가 된 분위기에서 이름을 드러내고 총대를 매는 일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요. 책임감 있게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하시니 멋좋습니다. 익명 게시판에 익숙해진 탓인지 웹진에 들러도 내 입만 채우고 소감 한마디 없이 치고 빠지듯 떠났는데요. 제때 피드백을 드리지 못하고 지...
편집후기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추천   Mina | 추천: 157 | 조회: 562 | 11.02.21
처음 기획얘기를 들었을때 과연? 하면서 물음표 하나 찍었는데 창간호를 보고나서야 이 이상을 해낼 수 있는 친구들을 믿지못했었구나.. 내 마음이 어느샌가 쉽게 포기하고 쉽게 지치게 되었구나 알게되었답니다. 매 호 새로운 시도와 고민들로 채워갔던 태지매니아 웹진이, 우리 함께한 십년 태지매니아쩜오알지나무의 꽃같이 느껴져요. 꽃을 피워주어서 고마워요. 지지않는 꽃으로 태지와 매니아들의 마음에 은은하게 남을 것 같습니다. 생각나면 와서 둘러볼께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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