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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글이예요~ 추천   | 추천: 20 | 조회: 166 | 10.08.11
이렇게 영양가만점의 글을 읽게 되어 기쁩니다~ 이성적으로는 이해되지만..쉽게 감정에 빠져..남을 탓하게 되는 여유없는 삶을 사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서.. 새삼 감사한글입니다. 언제나 좋은글..다음호도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추천   밀큰 | 추천: 17 | 조회: 145 | 10.08.03
좋은글 감사해요. 매번 잘 읽고가다가 이번엔 흔적도 남겨봅니다... 요즘 뒤늦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던 터라 소정공주님의 글이 큰 위로(?) 도움 이 되었어요... 며칠전에 저도 take 5를 듣다가 그냥 울컥 해서 울어버린 적이 있었는데.... 가사를 곱씹어보며, 오빠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구요. 거기에 이 글까지... 어서 힘내서 행복해지라는 세상의 push~!로 생각하고 힘내보렵니닷.^ ^
추천   po | 추천: 43 | 조회: 183 | 10.08.01
글을 읽는데 눈물이 찔끔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헉 오망기갓 추천   amnis | 추천: 37 | 조회: 224 | 10.07.28
이런 데서 우연히 또 만나다니...ㅠㅠ '자기분리'요 얼마전에 문제집 지문에서 보고 인상깊어서 메모해놨었거든요~ 그 영어문제 지문에서 나온 이야기는, 임상실험을 했는데 자기분리가 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훨씬 적게 받는다 뭐 그런 이야기였어요. 그 스트레스 수치를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뇌파를 이용했던 것 같아요. 다시 찾아봐야겠네요^_^헤헤 음, 그리구 같은 아우슈비츠 생존자이지만, 빅터 프랭클 박사처럼 좀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아직 책읽어보진 ...
이 넓은 세상을 느끼는 강한 네 모습!! 추천   김은영 | 추천: 39 | 조회: 216 | 10.07.27
나를 울게 만드는 태지의 노래들은 보통 제로, 로보트, 코마 등 이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 일에 지치고 회의감이 절정으로 치닫을 무렵, 그렇게 신나게만 들리던 take 5 의 이 부분에서 아주 갑자기 울컥하더니 한동안 이 노래만 들으면 감정이 격해지곤 했어요.  처음엔 내가 왜 이러지 하고 의아했는데 소정공주님 표현처럼 그 가사가 아픈데를 찌른거였죠.  새로운 것을 찾기로 하고 일은 그만 두었는데, 아직도 방 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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