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93 마지막축제 - 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
운영자  2009-10-04 01:13:43, 조회 : 732, 추천 : 127





때론 지치고 너무 힘이 들어서
주저앉고만 싶을 때가 있지.
즐거웠던 일들보다는 아프고 괴로웠던 기억만이 가슴에는 새겨져 있고
지나간 슬픔에 눈물을 흘릴때도 있겠지.
그래 그렇게 지나는거야.
우리가 하는일 우리 뜻대로만 되는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생각해봐.
우리에겐 오늘과 다른 내일이 있잖아.
우리에겐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과 기회가 얼마든지 있는거라구.
그래 우린 아직 어린거야.
우리가 갖고 있는 꿈을 찾기엔 우린 아직 어리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꿈도 더 커보이는거지.
하지만 우리가 커간다고 우리가 자랐다고,
그냥 그렇게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야.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너희들이 갖고 있는 마음이라면
우린 모두 함께 어른이 되어갈 수 있겠지.
자 이런 축제의 밤
우리의 만남이 새로운 출발이라는 하나의 의미로 새겨지기를 바라며
우리의 소중한 친구, 바로 너희들에게 말해주고싶어.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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