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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템

 

2. 탱크

 

조건 수천만 절대 조건 난 지쳐 멈췄던건

나 맞서 싸우기도 전 침묵했었고........

오 전투적이여! 그 침묵 속에

위선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충격을

짓눌린! 가치! 감춰진! 깊이!

혼돈 내 가치상실 혼돈 내 창조는 가치 없던

상처 가득 찼던 난 침묵했었고........

오 절대적이여! 그 손짓 속에

거짓 가득한 탱크에 나 작은 균열을

수천만 부모는 모두 다 우릴 기도했지만 너와 난 좀 달랐지

희망 가득 찼어 칼과 바다를 착각한 것 만큼 재촉했던 내게

넌 알 수 없는 혐의를 남기고 또 난 괴기한 춤을 남겼지

가만히 참기엔 가슴 시린 오기가

기나긴 이 어둠이 사기 같아 엿같아

아마 니가 날 속였던 만큼 니가 난 생각나

가끔 문득 난 섬뜩한 네 대가 동격화 정신적 학대 진정     

 

3. 오렌지

 

당시는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찾고서 못박고서 우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는 붕괴된 채 몹시도 보챘던 내 실체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 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네 입지만 과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 듯한 숨찼던 네게 남는 쾌스천

넌 소유 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밖힌 교만 허튼 욕망 지나쳤지

그 권위적인 너의 모습 우습지만 못난 전통세습

참 어린 그들에겐 단 한번도 넌 절대 틈을 주지 않던

니 지독한 독선 갖은 위선 니 틀박힌 공식 역시 또 이기적 독식

박식한척했던 허세 가식 탐식 깃든 약육강식

불타버려 우린 쓰레기인걸 내겐 따뜻한 느낌이 없어

왜 꺼져버려 넌 참 비겁자인걸 다들 널 떠난 뒤 널찾을래

 

 

4. 인터넷전쟁

 

같지 않았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댄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드러냈고

상대 그 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니 값어치 애석하지만

너 좀 작작해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찢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언잖던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댔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놨고

참 지나치지 니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파멸 위한 발전 또 다시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 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결국 난 내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케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서는 백신

온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 속을 홀린

아동학대 자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천태 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너

 

5. 표절

 

6. 대경성

 

여지껏 힘겹게 버틴 여긴 곧 파멸직전 온도시 주위를

큰 권위로 감싼 것 같지

미리 예측못했던일이 아니란 말이 쉽게 들렸던 거리

급격한 발전 다 해냈다 믿는 건 막막한 재도전

기권했던 넌 절대 안돼 그건 미친 건배

이젠 또 다신 절대

도대체 정직한 듯한 정책 무가책 뒤를 쳤던 네 술책

너를 문책해도 결국 중책 맡은 자만 죄다 면책

우린 서로의 코 앞에 칼과 장미를 밀어놓고

그제야 대화를 시작해 즐겁게 받아줄께

 

7. 레고

 

8.울트라맨이야

 

we are the youth 항상 못된 내겐 truth

내게 미쳤다고 그래 모두 그래

다들 그래 맞어 그래 난 더 미치고 싶어

솔직한 해답을 갖자 영웅이란 존재는 더는 없어

이미 죽은지 오래 무척 오래

저 태양아래 바로 이날의 영웅은 바로 너야

we are the youth 항상 넌 또 내겐 juice

내게 미쳤다고 모두 그래

미친 매니아들에 세상 밝은 미친 세상

울트라맨 어렸을적 내 꿈엔

여긴 진정 어떤 나라인지(날 바꿨던 어떤 답안지)

이제부턴 진정 난 수퍼 초울트라 매니아

빈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간듯했던 네겐 울트라 같은 펀치

심사의 세대 닫힌 네겐 서툰 새빛조차 두렵겠지만

난 좋기만해 난 더 기대가 돼

너 다시 내게 짓궃게 굴땐 가만안두리라

넌 이제 울트라의 이름의 심판 받으리라

네 잣대로다 우릴 논하다 조만간 넌 꼭.........

 

9.ㄱ나니?

 

날 좀 가만히 놔둬줘 널 배신 못한 나여도

가혹하게 찢긴 상처를 핥았지

가만히 난 착하게 두눈을 깔고 넌 내 고통을 엿보고

난 또 감추려 애썼어 꽤 뚫린 난 저항 할순 없었지

알았어 신이란 내곁엔 없어

가끔 때때로 날 묶고

절대 복종을 다 토해 낼 듯한 고뇌를 넘어선 두려움이

내 피로 고통을 뿜어 올렸어

웃네 만족한 듯 무척 즐겁게

넌 웃네 섬짓한 눈빛을 띄고 넌

난 죽고 싶었지만 가끔 내겐 넌 그나마

문득 따뜻한 감언 결국 또 니속에 날 긋고 싶었건만

감히 네겐 나 차마 문득 난 죄책감만 결국 또 네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