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d Magazine] 서태지6집 리뷰!!   back


리뷰사이트주소:http://www.ozemail.com.au/~hmag/intl.html

      호주에있는 hEARd international Releases에서
      <울트라매니아>대한 정식리뷰가나왔습니다.
      이 웹진이 그간의 웹진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데요,,
      상당히 상세하고 성숙된 리뷰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윗제목밑의 주소로 가시면 바로 리뷰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리뷰팩에 참가하신 모든 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새 해 첫 선물이네요. ^ ^



SEO TAIJI - ULTRAMANIA

A very unusual sound for a Korean artist on this album, but the style will be reasonably familiar to fans of Korn, early Regurgitator or any of a number of bands, though the songs are all originals & apparently it's a genre that's yet to rise to any great degree in Korea. Seo Taiji has been a hugely successful artist in his own country & from the accompanying press material (including older songs), the sounds have covered everything from the more expected electronic pop, to hip hop & now into harder edged rock, which is a very interesting move.

About the only obstacle to anyone English speaking music listener is the language barrier, but the sounds, including the vocals are exceptionally enjoyable & the production is superb, as is the presentation of the album. There are a couple of odd tracks here which differ slightly, including the hip hop influence of "Orange" & the hidden track at the end of the album "To You", which crosses more into the punk sounds of bands like Green Day & The Offspring.

There's some great highlights here, with a very brief opener "Item", moving on into the brilliant aggressive guitar driven "Tank", which is very cool, as are other shining moments like "Internet War", "Metropolis" & my pick here, "Do You Remember", which harks back to the blues influences of Hendrix & Led Zeppelin, while also managing to cross into the sound made by bands like Nirvana & Soundgarden, except with more of a hardcore edge.

Anyone who takes the time to investigate this album will find music that's really on the cutting edge, while also pulling influences from past music without plagiarising it. The evolution made since previous releases is also remarkable & I think perhaps the time has really come for the rest of the world to discover this exceptional talent.

For more information, write to Minnie Chi via minniechi@hotmail.com

 


((번역분))

서태지 -울트라매니아  (번역: 이보혜)

한국의 한 아티스트로서의 이 앨범은 아주 특이한 것이지만, Korn이나 초기의 Regurgitator, 혹은 수많은 밴드들의 팬들에게 이 앨범의 스타일은 상당히 익숙한 것이리라. 하지만, 수록곡들이 모두 독창적이고 분명히 이러한 장르는 한국에서
아직 한번도 시도되지 않은 것임을 밝혀둔다.
서태지는 그의 모국인 한국내에서 대단히 성공적인 아티스트이며, 과거의 그의 곡들을 포함한 press pack별첨 홍보자료들을 보면, 사운드들은 더 예기되어진 electronic pop에서 힙합 그리고 아주 흥미있는 음악적 이동인, 현재의 harder edged rock까지 모든 것들을 커버해왔다.
영어권 청중에게 한가지 장애가 있다면 언어적 문제일 것일이나, 앨범에 나타나는 보컬을 포함한 사운드는 아주 빼어나며 프로덕션 또한 훌륭하다.

본 앨범에는 몇 개의 특이한 트랙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힙합의 성향을 지닌 “오렌지”와
Green Day와 The Offspring과 같은 밴드들처럼 punk 사운드성향에 cross된,
앨범의 마지막에 있는 히든트랙인 “너에게” 등이다.

또한 여기에는 빼어난 하일라이트가 있는데 간단한 오프닝곡 “아이템”을 지나,
훌륭하고 화려하며 공격적인 기타사운드의 “탱크”인데 아주 인상적이다.
또다른 뛰어난 부분들은 “인터넷전쟁”, “대경성”과
내가 좋아하는 곡인 “ㄱ나니”인데 이곡(ㄱ나니)은 Hendrix 와 Led Zeppelin의
블루스성향으로의 회귀를 보여주며, 한편, 하드코어성향을 제외하고는 Nirvana 와 Soundgarden과 같은 밴드들이 만들어 낸 사운드에 cross되고 있다.

이 앨범을 상세히 알고자 시간을 내본다면,
누구든지 최첨단의 음악, 그리고 동시에 표절없이 과거음악들로 부터 좋은 영향들을 끄집어낸 음악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과거 앨범들로부터 만들어낸 변화들 또한 주목할 만하며 아마도
이제는 한국이외의 다른 세계가 이 빼어난 인재를 발견해 내야만 하는 시간이
정녕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minniechi@hotmail.com의 Minnie Chi로 연락하시오.)) 



- www.taijimania.org
 태지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