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LAMBGOAT.COM ultramania 리뷰!!      back

      앨범에대해 냉정히 평가하는 웹진중의 하나로,
      이례적으로 앨범트랙 각각의 곡에 대한 성의있는 리뷰를 함
      연주와 제작등의 서태지에 능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콘의 스타일과 유사하나
      그만의 독특함과 참신함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함.
      ㄱ나니를 가장 독창적인 이 앨범 베스트트랙으로 꼽음.

       

REVIEW: Seo Taiji - Ultramania


 

This is the sixth album (second solo album) from Korean artist, Seo Taiji. Apparently Taiji's previous albums were of varying styles, including pop, and now he has taken a liking to "pimp rock". After staying in the U.S. for over four years working on his "new" sound, Taiji has now returned to Korea, where he is quite well-known.

According to what little English is used on the layout, the album is composed, arranged, written, performed, and produced entirely by Taiji. In general, the entire album is nicely performed, skillfully produced, and if nothing else, Taiji should be credited for his abundance of skills. With a few exceptions, the vocals are in Korean, so if you're into lyrics, you'll need a translator.

Ok, on with the music. The first track is a short musical intro of little consequence. The second track, "Tank", sounds like an Asian Korn. The song is actually decent, and is more akin to Korn's older material. The third track, "Orange" sounds somewhat like Soulfly with Asian vocals. Track four, "Internet War", sounds like Korn again. Keep in mind that Tiaji's vocals are much quirkier than those of Jonathon Davis, and there is some originality here, but the guitars are so Korny that it's hard to ignore the resemblance. Similar to Track 1, Track 5 is a very short musical interlude, rougly 10 seconds long. Track six sees a return to the same style displayed on the other tracks. The bass is totally Korn, while the odd lead guitars do offer of a departure from the rap-metal feel. The riffs Taiji uses aren't bad, and some actually "rock", despite their lack of originality. Track 7 is 40 seconds of looping effects and dance-type grooves. Track eight, "Ultramania", sounds like Korn again, at first, but then veers off into a slick, more energetic rock-styled track.

Track nine, "Do you remember", clocks in at over 9 minutes, but only about 5 minutes of music, the rest being static, then silence, followed by a mediocre hidden track. The song contains a hodgepodge of new-metal trademarks, but interspersed amongst the typical stuff are actually some fairly interesting uses of layered melodies and orchestra-sounding slabs of guitar. This is definitely the best track on the album and actually sounds very original.

Bottom Line: If you haven't already gathered as much, Taiji is obviously influenced by Korn. Almost everything on this album seems inspired by them in one fashion or another. However, to his credit, Taiji is able to inject something unique into his offerings, and in some odd way, this album might be viewed as refreshing, especially in comparison to Korn's currently stale (Issues) music.

--- Available from Wawa Entertain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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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분] (번역/이보혜)

이 6집앨범(솔로2집앨범)은 한국의 아티스트 서태지의 앨범이다.
분명한 것은, 그의 지난 앨범들은 팝을 포함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었고 이제 그는 핌프락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서태지는 그의 “새로운” 사운드를 위해 4년여 동안 미국에 체류하며 작업을 한 후, 이제 그가 잘 알려진 곳,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약간의 영어로 표현된 표지에 의하면, 이 앨범은 서태지가 전곡을 모두 작곡, 편곡, 연주, 제작하였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이 앨범은 연주와 제작이 매끄럽고 훌륭하다. 이것이 아니더라도, 서태지의 풍부한 능력은 평가받아야 할 것이다. 몇군데 예외가 있지만, 보컬이 한국어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가사에 관심이 있다면, 번역자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OK, 음악에 대해서 평하기로 하겠다.
- 첫번째 트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짧은 인트로곡이다.
- 두번째 트랙인 “탱크”는 아시아의 콘처럼 들린다. 이곡은 호감이 가는 곡으로 콘의 초기 음악과 흡사하다.
- 세번째 트랙인 “오렌지”는 다소 아시아 보컬을 곁들인 Soulfly처럼 들린다.
- 네번째 트랙인 “인터넷전쟁”은 다시 콘처럼 들린다. 하지만 서태지의 보컬이 Jonathan Davis보다는 훨씬 빠르고 독창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그러나 기타는 매우 콘적인 스타일이어서 그 유사성을 무시하기는 어렵다.
- 첫번째 트랙과 유사하게, 다섯번째 트랙은 대략 10초동안의 아주 짧은 간주곡이다.
- 여섯번째 트랙은 다른 트랙들에서 나타났던 동일한 스타일로의 회귀를 보여준다. 베이스는 상당히 콘적인 반면에 나머지 리드기타들이 랩메탈의 느낌을 준다. 서태지가 사용하는 리프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독창성이 결여되어 있지만 “rock”적이다.
- 일곱번째 트랙은 40초짜리 루핑효과와 댄스풍의 곡이다.
- 여덟번째 트랙인 “울트라매니아”의 도입부는 콘과 유사하나 곧 더욱 활기찬 락스타일의 트랙으로 매끄럽게 변모된다.
- 아홉번째 트랙인 “기억나니”는 9분이 넘는 곡이지만 5분정도만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나머지는 잡음 후 정적이 이어지고 나서 평범한 히든트랙이 나타난다. 이 곡은 새로운 메탈 trademark의 혼재를 보여주지만, 전형적인 것들 중에서 곳곳에 겹쳐진 멜로디와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기타 slab을 상당히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다. 이곡은 확실히 이 앨범 최고의 트랙이며 실제로 아주 독창적이다.

Bottom Line: 충분히 이해가 가지 않는 다면, 명확한 것은 서태지가 콘의 영향을 받았는 것이다. 이 앨범의 거의 모든 것이 어떠한 면에서든 그로부터 고취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서태지는 그만의 독특함을 주입시키는 능력이 있고 어느면에서 보면 이 앨범은, 특히 현재 콘의 맥빠진 음악과 비교하여 참신한 앨범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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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Taiji website-태지매니아 영문홈


www.taijimania.org
태지매니아